공개 모집 절차 없이 대장동 미분양 아파트 임의 분양 받은 혐의화천대유 전 대표는 혐의 인정'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들에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지난달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김성진 기자한수현 기자 '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