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이날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결혼을 발표한 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씨를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검찰법원사기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전청조도 여기 가면 완벽한 남자"…'성별 맘대로 골라' 했더니 이런 일이'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징역 13년형 확정…상고 포기'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 징역 13년…벤틀리도 몰수(종합)'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2보)[속보] '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