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이날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결혼을 발표한 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씨를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검찰법원사기서한샘 기자 [코인 품는 증권사]② 거래소만 답 아니다…'디지털자산' 각자도생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관련 기사"전청조도 여기 가면 완벽한 남자"…'성별 맘대로 골라' 했더니 이런 일이'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징역 13년형 확정…상고 포기'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 징역 13년…벤틀리도 몰수(종합)'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2보)[속보] '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