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총 징역 16년보다 다소 감형…'경호실장'은 상고장 제출재판부 "남장해 유명인 사귀고 편취"…11억 배상·벤틀리 몰수'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 전청조 씨(28).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재벌사칭아동학대서한샘 기자 [코인 품는 증권사]② 거래소만 답 아니다…'디지털자산' 각자도생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관련 기사'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 징역 13년…벤틀리도 몰수(종합)'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2보)[속보] '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재벌 사칭·아동학대' 전청조 오늘 2심 선고…"용서받을 때까지 머리 숙여"'재벌 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 징역 20년 구형…"죄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