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총 징역 16년보다 다소 감형…'경호실장'은 상고장 제출재판부 "남장해 유명인 사귀고 편취"…11억 배상·벤틀리 몰수'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 전청조 씨(28).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재벌사칭아동학대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