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새 성별 자기결정법 시행 10개월 만에 2.2만명 성별 변경개정 후 37배 이상 증가 "'男女' 이분법적 구분보다 다양성 존중"'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성별젠더남성여성중성성별결정독일김학진 기자 "왜 아파트 경비님이 90도 인사해야 하죠?"…중학생 글에 공감 쏟아졌다"벗고 쉬는 사위 있는데, 비번 누르고 불쑥 오는 친정엄마…욕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