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새 성별 자기결정법 시행 10개월 만에 2.2만명 성별 변경개정 후 37배 이상 증가 "'男女' 이분법적 구분보다 다양성 존중"'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성별젠더남성여성중성성별결정독일김학진 기자 "하객이 왜 결혼식 식대를 맞춰줘야 하나…5성급 호텔서 폼 잡는 건 그들"김동현, 압구정 아파트 100억에 매수…50억은 매도인에 빌렸다관련 기사성전환 유튜버 "전청조, 남성호르몬 음성 변화에 관심…가슴수술 후원도 약속"전청조 "여자친구랑 성관계는…" 트랜스젠더 유튜버 만나 '방법' 질문여자 전청조, 트랜스젠더 남성에게 접근…"성전환 캐묻고 투자 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