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부인하다 돌연 인정…檢 "심각한 피해, 반성 의문"황 측 "축구 발전에 기여" 선처 호소…12월 18일 선고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축구선수 황의조(32)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1심 1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0.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법원불법촬영검찰구형징역축구선수이세현 기자 장동혁, '장윤기 사건' 경찰청 항의 방문…청장 대행 면담은 불발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참담…한 점 의혹 없이 철저 수사"(종합)서한샘 기자 달러·원 환율 다시 1500원대…SK하닉 ADR 기대 불구 중동 불안 '고조'(종합)'처참한 코스닥' 10개월 상승분 '제자리'…'열에 일곱' 20% 이상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