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해외 리그 소속이어서 협회 징계 적용 불가능"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성폭력 범죄준영구제명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8년 만에 우승 도전' 여자 핸드볼, 우즈벡에 30점 차 대승[AG]북한, 대회 첫 金…리성금, 세계新 쓰며 여자 역도 49㎏ 우승[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