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해외 리그 소속이어서 협회 징계 적용 불가능"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성폭력 범죄준영구제명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세계 1위' 한청송도 뜬다…북한, 나고야 AG 레슬링·유도 14명 출전프로스포츠협회, 2회 비즈니스 특강 성료…실무진 40여 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