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해외 리그 소속이어서 협회 징계 적용 불가능"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성폭력 범죄준영구제명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