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등 14명으로부터 총 86회 걸쳐 수면제 2365정 수수필로폰 투약 등 구속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현재 항소심 중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 씨가 지난 3월 29일 오전 서울강남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재원필로폰마약 수수 혐의징역 4개월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前야구대표 오재원 "마약상에 수억원 협박 피해…마약 선택 마라"[옥중 인터뷰上] 前야구대표 오재원 "마약은 삶 파괴…선수들·가족 생각에 이 악문다"'필로폰 수수 혐의' 前 야구선수 오재원, 2심도 집행유예 2년'마약 수수' 추가 기소 前 국대 오재원, 2심도 징역 4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