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확정돼 복역 중오재원 "뼈에 새기고 다신 잘못된 선택하지 않겠다"전직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 2021.3.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오재원마약수수추가기소구형항소심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前야구대표 오재원 "마약상에 수억원 협박 피해…마약 선택 마라"[옥중 인터뷰上] 前야구대표 오재원 "마약은 삶 파괴…선수들·가족 생각에 이 악문다"'필로폰 수수 혐의' 前 야구선수 오재원, 2심도 집행유예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