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도덕적 지탄과 별개로 범죄 성립 안 돼"후원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장정석김종국KIA타이거즈뒷돈혐의무죄항소서한샘 기자 한투증권, 美 누버거와 협력 확대…글로벌 투자상품 국내 공급 논의'블루 쓰나미' 코스피 5800→5400→5600…외인 2.5조 매도[시황종합]김기성 기자 軍, 책임운영기관 통합·민간 위탁 구조 개편 및 성과 지표 연구 착수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관련 기사KBO, '억대 뒷돈 논란' 장정석 전 KIA 단장 '무기실격' 철퇴'억대 뒷돈 의혹' KIA 장정석·김종국, 대법서 무죄 확정'억대 뒷돈' KIA 장정석·김종국, 1심 이어 2심도 '무죄'…"범죄 안 돼"'억대 뒷돈' 혐의 KIA 장정석·김종국 '무죄'…"범죄 안 돼"(종합)'억대 뒷돈' 혐의 KIA 장정석·김종국, 1심 무죄…"죄 성립 안 돼"(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