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도덕적 지탄과 별개로 범죄 성립 안 돼"후원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장정석김종국KIA타이거즈뒷돈혐의무죄항소서한샘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 무기·조지호 20년(종합)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김기성 기자 [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단독]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KBO, '억대 뒷돈 논란' 장정석 전 KIA 단장 '무기실격' 철퇴'억대 뒷돈 의혹' KIA 장정석·김종국, 대법서 무죄 확정'억대 뒷돈' KIA 장정석·김종국, 1심 이어 2심도 '무죄'…"범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