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尹, 반성 안해 양형 참작 사유 없다"김용현 무기·노상원 징역 30년·조지호 징역 20년 구형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급 변호사와 김계리 변호사가 대화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사형내란특검이세현 기자 경찰청-KBL, 농구 경기장 범죄예방·안전 관람문화 위해 '맞손''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수사심의 요청…19일 비공개 개최서한샘 기자 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법원 "'바이든 날리면' MBC 과징금 3000만 원 취소"관련 기사한병도, 尹반대 결의문에 "국힘 공당인지 의문…지선 미봉책 불과"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