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尹, 반성 안해 양형 참작 사유 없다"김용현 무기·노상원 징역 30년·조지호 징역 20년 구형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급 변호사와 김계리 변호사가 대화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사형내란특검이세현 기자 [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경찰, 가상자산 위탁보관 사업 예산 3배 늘린다서한샘 기자 [속보] 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판례 반해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각하'한 1심…대법 "다시 재판"관련 기사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한병도, 尹반대 결의문에 "국힘 공당인지 의문…지선 미봉책 불과"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