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판결에도 퇴출…김종국 전 감독 출장정지·사회봉사'킥보드 음주운전' 봉중근 코치, 봉사활동 40시간후원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상벌위원회장정석김종국봉중근무기실격서장원 기자 한화 투수 엄상백, 팔꿈치 수술 받았다…"재활 기간 미정"'완봉 도전' 웰스 9회 교체…염경엽 감독 "매뉴얼 지킨 것"관련 기사'대만 도박' 롯데, 이강훈 대표·박준혁 단장 철퇴…선수 추가 징계 없다"선수 없으면 팬 필요 없어"…'도박 나락' 안지만, 롯데 선수 도박 옹호 논란'대만 스캔들' 나승엽·고승민 징계…롯데, '강한 내야' 새 판 짜기'대만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 출전정지 중징계…'상습' 김동혁 50경기 철퇴SSG 외야수 최상민, 현역 은퇴…KBO에 임의해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