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판결에도 퇴출…김종국 전 감독 출장정지·사회봉사'킥보드 음주운전' 봉중근 코치, 봉사활동 40시간후원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상벌위원회장정석김종국봉중근무기실격서장원 기자 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관련 기사SSG 외야수 최상민, 현역 은퇴…KBO에 임의해지 신청심판에 폭언 후 퇴장당한 SSG 에레디아, 제재금 50만원 부과'심판 배치기 항의' 염경엽 LG 감독, 제재금 200만원 징계'미성년자 성범죄' KBO 퇴출 서준원, 독립리그 용인 드래곤즈 입단KBO, '성착취물 제작 혐의' 서준원에 최종 '무기 실격'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