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판결에도 퇴출…김종국 전 감독 출장정지·사회봉사'킥보드 음주운전' 봉중근 코치, 봉사활동 40시간후원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상벌위원회장정석김종국봉중근무기실격서장원 기자 '3연승' 남자 농구, 8강 상대는 요르단…16일 대결 [AG]스포츠클라이밍 정지민·성한아름, 국제대회서 입상…AG 청신호관련 기사KBO, '음주운전 교통사고' 이용규 전 코치에 2년 실격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