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입과정서 거래금액 부풀려 과도 대출받은 혐의"손태승에 부탁했느냐" 취재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처남 김 모 씨가 7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우리은행부당대출손태승처남박혜연 기자 명품·셀럽까지 물든 보라색…가을 패션에 뜬 '퍼플코어'[단독] 마르디 메크르디, 10월 유니섹스 라인 나온다…남성 고객 저변 확대관련 기사'친인척 부당대출' 손태승, 혐의 부인…"檢 입증 증거 충분치 않아"법원, '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전 본부장 보석 인용'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구속기소 된 前 본부장 보석 청구검찰 "손태승, '처남 조심하라' 우리은행 내부 보고 최소 4번 무시"'친인척 부당대출' 손태승 '묵묵부답'…檢 "처남과 경제적 긴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