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과의 친분 말하고 다닌다' 내부 보고 이어져손 전 회장, 첫 재판서 혐의 인정도 부정도 않아400억 원대 친인척 부당 대출 혐의를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손태승우리은행부당대출남부지검김종훈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로 접점…주민 반발은 여전[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관련 기사동양생명 인수에 대출까지 줄이더니…우리은행, 농협에 밀려 5위로우리은행 부당대출 47억원, 기소 누락 뒤 추가 송치검찰, '우리은행 부당대출 연루 의혹' 조병규 전 행장 무혐의 처분금감원, 카드·캐피탈도 CEO 간담회…'내부통제' 강화 당부'친인척 부당대출' 손태승, 혐의 부인…"檢 입증 증거 충분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