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모 전 본부장, 서울남부지법에 보석 신청서 제출재직 당시, 손태승 처남과 공모…부당대출 관여 혐의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모습. 2024.8.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친인척부당대출정윤미 기자 롯데알미늄,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올여름 학대 피해아동 가정 지원"매출 3배 늘어 딸·사위까지 일해"…'이부진표 골목식당'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