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모 전 본부장, 서울남부지법에 보석 신청서 제출재직 당시, 손태승 처남과 공모…부당대출 관여 혐의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모습. 2024.8.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친인척부당대출정윤미 기자 LS일렉트릭, 북미 빅테크 2300억대 AIDC 전력설비 공급 수주파두, AI 데이터센터 특화 비전 공개…"SSD·스토리지 시장 리더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