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전주환·교통공사 상대 소송…전주환 화해권고결정으로 종결 유족 "공사가 개인 정보 제대로 관리 안해 사건 발생" 주장했지만 패소ⓒ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신당역스토킹살인전주환서울교통공사이세현 기자 2년 가까운 '수장 공백' 끝낸 경찰…'공룡경찰·신뢰 회복' 과제 산적[프로필] 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文·李정부 파견 이력 '정보통'관련 기사'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신당역 살인' 피해자 유족, 서울교통공사 손배소 2심 일부 승소法, '신당역 살인' 전주환에 "구상금 1억 9000만원 배상하라" 판결17㎞ 따라와 불법촬영해도 "스토킹 적용 안돼요"…피해자 울리는 법적용대구 스토킹 살인, '보복살인' 가능성…"혐의 변경 적용 사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