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살인죄 형량 살인죄보다 훨씬 높아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후 세종시로 달아났던 A 씨(48)가 15일 오전 대구성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5.6.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스토킹사건스토킹살인보복살인경찰이성덕 기자 금호강 팔현습지 '보도교 설치' 두고 대구 '시끌시끌'…왜?국가유산청, 팔현습지 보도교 공사 중지 명령…남생이 보호대책 요구관련 기사2년 가까운 '수장 공백' 끝낸 경찰…'공룡경찰·신뢰 회복' 과제 산적스토킹 가해자 격리 강화·범죄피해자 보호체계 개선 요구 잇따라"스토킹 피해자 주소를 가해자에게 발송"…대구지법 실수 인정신고해도, 접근금지 받아도 살지 못했다…'보호의 골든타임' 어디서 끊겼나"교제 폭력 전 가해자 '지배·통제'부터 규제해야"…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