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살인죄 형량 살인죄보다 훨씬 높아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후 세종시로 달아났던 A 씨(48)가 15일 오전 대구성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5.6.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스토킹사건스토킹살인보복살인경찰이성덕 기자 간병 부담에 전처 살해한 60대 "혐의 인정…우발적 범행"추경호 "신공항은 국가 주도로…행정통합 속도낼 것"(종합)관련 기사층간소음에 "아이 가만 안 둬" 망치로 현관문 부순 아랫집…결국 이사사생팬? 미모의 40세女?…황정민, 사생활 논란 정면돌파 속 추측 난무경찰 불송치한 강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구속기소김상훈 '위치추적도 스토킹 처벌' 법안 발의…피해자 안전 보호동생 보려다 스토커로 몰린 초등생…경찰, '체포' 문구 출석요구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