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법 입법 목적 저해…본안 통해 위법성 다툴 여지 있어"탈락 3인 신청 기각됐지만…법원 "위법성 없는 점은 소명 안돼"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방송장악 2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던 도중 얼굴을 매만지고 있다. 오른쪽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2024.8.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김태규방통위방문진이사집행정지서울행정법원서한샘 기자 '저평가 매력' 바이오로 번진 온기…한올바이오 10%·삼성에피스 8%↑[핫종목][인사] 한화투자증권관련 기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尹 시절 KBS·MBC 사장 바뀌나…공영방송 이사진 교체 마무리[인터뷰 전문] 김태규 "민주, 선관위 특검 왜 주저하나"김태규 "과방위 지망 안 해…선관위원장 판사 배제 발의 준비" [팩트앤뷰][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