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KBS·안형준 MBC·김유열 EBS 사장 교체 '가시화''방송 3법' 개정 후 이사회 재편…야당 추천 9인 임명·제청 의결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3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5 ⓒ 뉴스1윤석열 전 대통령과 앵커 시절 신년대담을 진행하고 있는 박장범 KBS 사장. (대통령실 제공) 2024.2.7 ⓒ 뉴스1 오대일 기자최민희 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를 찾아 '방통위 2인 체제의 위법성'을 규탄하는 모습. (공동취재) 2024.6.2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공영방송신민경 기자 아이폰18 일반형, 11월 말 생산 시작설…내년 3월 출시 전망"출근 준비하며 잠깐 충전"…애플워치12 써보니[토요리뷰]관련 기사"실실 웃느냐" 고성까지…이진숙 제척 갈등에 KBS 국감 파행(종합)과방위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정회…질의 시작도 못 해KBS·MBC 경영진부터 李·尹 재판까지…여야, 국감 2주차 마지막날도 격돌방미통위, 국힘 추천 KBS·방문진·EBS 이사 6명 임명제청·임명 의결방미통위 "YTN 최다액출자자 승인, 독립 청문 거쳐 재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