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지면 원래 후유증…일어설 수 있는 수준""정당 지지율 역전? 국민의힘 잘 해서가 아냐"신성철 기자 김현 "이진숙 만나도 정쟁 안 해…일하는 과방위 될 것" [팩트앤뷰][인터뷰] 前 전쟁기념관장 "'항미원조' 논란 국민께 송구…국방부 책임도 있어"조소영 기자 여야, '투표용지 규명' 국조계획서 18일 본회의서 처리하기로…위원장은 野[속보] 여야, 18일 본회의서 '투표용지 규명' 국조 계획서 처리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