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역주행 참사' 가해 차량 운전자 차 모씨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역주행참사중앙지검배당수사 착수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1억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사건, 중앙지법 형사1단독 배당'고령·약물 운전'이 부른 종각역 택시 사고…반복되는 비극 해법은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시청역 역주행 참사' 60대 운전자, 감형된 금고 5년 대법서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