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장 이춘근 부장판사…'위례 특혜 의혹' 무죄 선고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유수연 기자 법원 "세월호 7시간 문건, 비공개 근거 없어"'3대 특검' 기소건 차례로 항소심 마무리…尹 '내란' 2심은 시작 전관련 기사'13개 의혹' 김병기 7차 조사 약 6시간 만에 종료(종합)'13개 의혹' 김병기, 이틀 만에 7차 조사 출석…'묵묵부답'조국, 민주·국힘 겨냥 "도처에 돈 썩는 냄새 진동…화가 치밀어"김병기 6차 조사 5시간 30분 만에 종료…"무죄 입증 자신"(종합)'13개 의혹' 김병기 6차 출석…"너무 많이 불러, 영장 신청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