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장 이춘근 부장판사…'위례 특혜 의혹' 무죄 선고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검찰, 김경·강선우 '1.3억 쪼개기 후원' 정치자금법 위반 추가 기소'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1심 마무리…검찰 구형 예정경찰 "김승원, 고발 토대로 수사…김병기 영장 반려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