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장 이춘근 부장판사…'위례 특혜 의혹' 무죄 선고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유수연 기자 신작 밀린 넷마블, 4분기 매출 제자리 전망…내년 수익성 개선 목표(종합)[속보]넷마블 3분기 영업익 504억…전년比 45% 감소관련 기사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부부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불복 항소…"정말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