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첫 공판…"계획했다는 부분은 부인"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박학선이 7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오피스텔살인박학선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쌍방울 진술 회유 의혹' 안부수·방용철 구속영장 기각'금품 수수 관여 혐의' 건진법사 변호인 "특검이 억지 기소"김성태 "안부수 회유 안 했다…딸 오피스텔, 인간적으로 해준 것"필리핀으로 도피한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 결국 '적색수배'檢항소포기, 김만배 '390억 은닉' 재판도 영향…"범죄수익 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