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아리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23명 죽었는데 말도 안 돼"(종합)'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 15년→징역 4년 대폭 감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