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하던 중 아내가 경찰 신고했다고 오인해 살인재판 중 유족 엎드려 오열…'때리고 부수는 소리' 이웃 신고로 체포ⓒ News1 DB관련 키워드아내 살인동부지법박혜연 기자 레페리, CJ올리브영 출신 진세훈 공동대표로 영입뉴셀렉트, 플립플라워와 업무협약…청각장애 플로리스트 지원윤주현 기자 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北, 김정은 방중 대대적 보도…"불패 조중친선, 영원히 굳건히 계승"관련 기사'장모 살해·아내 납치' 26세 김성우 구속 송치…흥신소 의뢰 조사중(종합)'송파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구속 송치…보복살인·감금 혐의스마트워치 뜯고 접근금지 뚫고…"철저한 분리만이 해답, 의무체포제 도입도""바람피웠다 의심"…아내 살해한 90대, 첫 재판 혐의 인정검찰, '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에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