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팀장 강 씨, 배후로 '김실장' 지목했지만 실체 없어"경찰 구속 조사 중 '담배 피우고 싶다' 도주 혐의 추가정소영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 과장이 지난 1월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경복궁 담장 낙서 제거작업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테러이팀장김팀장담배도주국가유산청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경복궁 또 낙서…"글씨 지웠지만 100% 복구 어려워"(종합)[뉴스1 PICK]광화문 석축에 '트럼프 대통령' 낙서... 70대 체포'경복궁 담벼락 2차 낙서 테러' 20대 2심도 집행유예6·25 전사자 유품 보존처리 이재성 학예연구사 대통령표창'경복궁 2차 낙서범' 집유…"죄질 불량하나 정신 온전치 못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