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훼손 범위는 가로 177㎝, 세로 31㎝"레이저 클리닝 등 작업…계속 지켜볼 것"경복궁 광화문에 석측에 적힌 낙서(국가유산청 제공)복구 작업 진행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복구작업트럼프대통령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전통미 살리고 편의성 높였다…'한국의집' 8개월 정비 끝 재개관550여년 제자리 지킨 왕실 범종…'남양주 봉선사 동종', 국보로 승격관련 기사[뉴스1 PICK]광화문 석축에 '트럼프 대통령' 낙서... 70대 체포광화문 석축에 '트럼프 대통령' 매직 낙서한 79세 체포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