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훼손 범위는 가로 177㎝, 세로 31㎝"레이저 클리닝 등 작업…계속 지켜볼 것"경복궁 광화문에 석측에 적힌 낙서(국가유산청 제공)복구 작업 진행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복구작업트럼프대통령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라이온 킹'부터 '겨울왕국'까지…'디즈니 인 콘서트' 크리스마스 귀환달리는 지하철 2호선이 거대한 시집으로…나태주·박준 지하철 탄다관련 기사[뉴스1 PICK]광화문 석축에 '트럼프 대통령' 낙서... 70대 체포광화문 석축에 '트럼프 대통령' 매직 낙서한 79세 체포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6·25 전사자 유품 보존처리 이재성 학예연구사 대통령표창검찰, 경복궁 낙서 테러 사주 '이팀장' 30대 주범 구속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