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집행유예 3년…보호관찰 3년·사회봉사 120시간 명령"오랜 기간 정신 온전치 않아…사회 격리보단 보호 관찰 필요"경복궁 낙서 사건을 모방해 2차 낙서를 했던 20대 남성 설 모 씨. 2023.12.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2차낙서징역형집행유예낙서테러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