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집행유예 3년…보호관찰 3년·사회봉사 120시간 명령"오랜 기간 정신 온전치 않아…사회 격리보단 보호 관찰 필요"경복궁 낙서 사건을 모방해 2차 낙서를 했던 20대 남성 설 모 씨. 2023.12.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2차낙서징역형집행유예낙서테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경복궁 담벼락 2차 낙서 테러' 20대 2심도 집행유예'경복궁 담벼락 2차 낙서 테러' 20대, 1심서 징역 2년·집유 3년(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