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가치 기여, 최태원 160배·최종현 125배…중간단계 정정일 뿐""노태우 등 노소영 계속적인 기여 판단…재산분할 수정 이유 없어"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관련 기자 설명회에 참석해 상고이유에 대해 밝힌 후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이혼서울고법서한샘 기자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눈썹·헤어라인 문신 시술자 무죄 확정…대법 "의료행위 아냐"관련 기사노소영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 SK 사옥 떠나 사간동에 새 둥지최태원-노소영 이혼 8개월 만에 만난다…내달 15일 2차 조정기일'3배 뛴 SK 주가' 최태원·노소영 조정 쟁점은…공동재산·분할시기최태원-노소영 법정 대면하나…'재산분할' 조정기일 또 열기로(종합)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시작…노소영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