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대상 여부 1·2심 엇갈려…대법 "盧 기여 인정 안 돼"환송 전 2심 때보다 주가 3배 ↑…가액 산정 기준 쟁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스1DB) 2024.5.30 ⓒ 뉴스1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024년 6월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관련 기자 설명회에 참석해 상고이유에 대해 밝힌 후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24.6.17 ⓒ 뉴스1 유승관 기자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최지환 기자한수현 기자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시대 변화 반영할 적임자"'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