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수익 은닉 규모 크고 지능적…피해 회복 안돼"형제 각각 징역 15년·12년 확정…추가 4년·3년 선고우리은행에서 회삿돈을 횡령한 직원 A씨(왼쪽)와 공모한 친동생 B씨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5.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검찰항소우리은행횡령범죄수익은닉윤다정 기자 남미 좌파 수성이냐, 우파 확산이냐…오늘 브라질 대선 '운명의 날'中 신장위구르에 첫 스타벅스 매장 개점…美의원·인권단체 비판관련 기사'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D-1' 중수청·공소청 여전히 공사 중…수장 없이 '개문발차'검찰청 폐지 D-1, 검사들 줄사표…"검찰 이름 되찾는 날 오리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