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에 판례 변경…법조계 "혼인 흔적 지우기 소송 봇물 전망""무효 인정 사유 그대로…무효 사유 입증 관건"서울 시내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0.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법혼인이혼황두현 기자 "수능 전 간편한 영양 한 끼"…수험생 보양식·음료 '주목'[이번주Eat템]환율 효과 줄어도 매출 11% 성장…오리온, 중국·러시아가 끌었다관련 기사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포기…최태원 재상고로만 대법 심리최태원, 재산분할금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잠시 맡겨둔 땅 내놔" 아내에 소송 건 남편…대법 "증여로 봐야"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이번 주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