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에 판례 변경…법조계 "혼인 흔적 지우기 소송 봇물 전망""무효 인정 사유 그대로…무효 사유 입증 관건"서울 시내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0.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법혼인이혼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딥페이크 예방 기술로 3600여명 사진 보호 이미지로 변환"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 손호준, 중증 환아·가족에 1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