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에 판례 변경…법조계 "혼인 흔적 지우기 소송 봇물 전망""무효 인정 사유 그대로…무효 사유 입증 관건"서울 시내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0.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법혼인이혼황두현 기자 홍콩반점, 부산·경남서 '돼지국밥짬뽕' 출시…지역 메뉴 순차 공개마니커에프앤지, 미미네 떡볶이와 '바사삭 치킨 떡볶이' 2종 선봬관련 기사'3배 뛴 SK 주가' 최태원·노소영 조정 쟁점은…공동재산·분할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