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에 판례 변경…법조계 "혼인 흔적 지우기 소송 봇물 전망""무효 인정 사유 그대로…무효 사유 입증 관건"서울 시내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0.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법혼인이혼황두현 기자 분양권 불법전매 신고 포상금 못 받자 소송…대법 "도지사 재량"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20년 만에 이혼 확정…앞으로 어떻게 되나"盧300억 인정 못 해"…'세기의 이혼' 1.3조 재산분할 얼마나 줄어드나'1.4조 재산분할' 깨진 세기의 이혼…'노태우 비자금'이 판결 갈랐다'1조3808억' 재산분할 운명은…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16일 결론대법,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소송 상고심 16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