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기여 불인정에 분할액 삭감 불가피…수백억~수천억 이를 듯'법률심 아닌 사실심' 파기환송 재판 변수…SK 주식 매수 쟁점될 수도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이혼파기환송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딥페이크 예방 기술로 3600여명 사진 보호 이미지로 변환"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 손호준, 중증 환아·가족에 1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회부…내달 13일 기일 지정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