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1년 3개월 만에 대법 선고…재산분할 유지·파기 최대 관심'비자금 300억' 판단이 핵심…2심 판결문 경정도 '복병' 가능성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 2024.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세기의이혼대법원서한샘 기자 판례 반해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각하'한 1심…대법 "다시 재판"성폭력 피해 장애인, 영상 진술만으로 증거 인정?…헌재 판단은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