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백현동 개발업자 자금 흐름 살피다 혐의 포착"전준경 "동업·협업 따른 금전 거래 정당" 혐의 부인백현동 개발업자 등으로부터 수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준경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준경민주연구원민주당백현동검찰김기성 기자 병무청장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종합)[일지] 올해 17번째 北 탄도미사일 발사…韓 극초음속 첫 시험발사 대응 성격관련 기사'8억 뇌물'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징역 3년 확정(종합)'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2심 징역 3년…1심보다 늘어'백현동 뇌물 의혹'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1심 실형에 항소'8억 뇌물 의혹'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1심 징역형·법정구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