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고문 약정, 돈 받기 위한 형식적 명목으로 보여""공적 업무 수행 행세…민원·인허가 공무원 수용하게 알선"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백현동전준경민주연구원뇌물알선윤다정 기자 트럼프 SNS에 '얼굴 없는 트럼프' 섬뜩 사진…군사행동 예고?핀란드 영하 35도 혹한에 공항 셧다운…관광객 수천명 고립관련 기사'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2심 징역 3년…1심보다 늘어'억대 뇌물수수 혐의'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보석 기각'백현동 뇌물 의혹'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1심 실형에 항소'8억 뇌물 의혹' 전준경 전 민주연 부원장, 1심 징역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