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고문 약정, 돈 받기 위한 형식적 명목으로 보여""공적 업무 수행 행세…민원·인허가 공무원 수용하게 알선"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백현동전준경민주연구원뇌물알선윤다정 기자 폴란드, 총리·국방장관 암살 시도 첩보 입수…"실행 가능성 높아"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관련 기사'8억 뇌물'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징역 3년 확정(종합)'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징역 3년 확정…상고 기각'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2심 징역 3년…1심보다 늘어'억대 뇌물수수 혐의'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보석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