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고문 약정, 돈 받기 위한 형식적 명목으로 보여""공적 업무 수행 행세…민원·인허가 공무원 수용하게 알선"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백현동전준경민주연구원뇌물알선윤다정 기자 강진 덮친 베네수…붕괴 현장 곳곳서 "살려달라" 구조 요청"10만명 깔렸을 수도"…베네수 덮친 강진, 트럼프도 "적극 돕겠다"(종합3보)관련 기사'8억 뇌물'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징역 3년 확정(종합)'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징역 3년 확정…상고 기각'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