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실, 김 후보자 '처남과 함께 거주' 주장도 거짓으로 밝혀져역삼서 처음 낸 전세금 3.5억원으로 도곡동 아파트까지…주진우 "증여세 탈루"대법관 후보자인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성수반전세도공동주진우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