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법률지식·실무능력 바탕…재판받을 권리 보장 위해 헌신"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대법원 제공)홍유진 기자 권익위원장, '조희대 업추비·청탁금지법 논란'에 "조속히 조사해 결론"與는 '한강버스 리베이트' 野는 '중수청장 국무회의'…정무위 종감 공방문혜원 기자 '외유성 출장' 노태악 자택 압수수색…선관위 관계자 추가 입건(종합2보)'김지용 반대'로 시작된 감찰, 징계신청도 김지용이…'셀프 심판'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