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선 주범 무기징역…배후 '재력가 부부'는 징역 6·8년검찰 "잔혹한 사건인데 살인 고의 없었다고 터무니없는 주장"'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남납치살해사형무기징역서울고법서한샘 기자 솔리다임 상장설에 흔들린 SK하닉…실적 전망은 '이상 무'[종목현미경]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관련 기사"피 묻히기 싫어 목 꺾어 산채 묻었다"…지존파·조양은 동경한 '막가파''강남 납치·살해 사건' 주범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 확정'강남 납치·살해' 이경우·황대한 2심도 무기징역…"범행 참혹"(종합)검찰, '강남 납치·살해' 이경우 등 4명에 2심도 사형 구형 (종합)검찰, '강남 납치·살해' 이경우 등 4명에 2심도 사형 구형 (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