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 씨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는 전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형을 선고했다. (공동취재) 2023.12.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전두환전우원마약이세현 기자 "딥페이크 만들어줘" 접근해 구속…경찰, 위장 수사로 2873명 검거40분간 주차장 막은 벤츠 차주 "화장실 급해서"…법원 "죄질 안 좋아"관련 기사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 별세…전두환·노태우 육사 동기 '신군부 핵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80년대 보안사 '박형규 목사 축출공작'…법원 "국가가 배상해야"국가배상금 조기소진 이유 있었네…法, 과거사 재심 잇단 '무죄'삼청교육대 피해자들, 국가배상 소송 2심도 일부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