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100여만 원 배상' 1심 판단 유지ⓒ 뉴스1한수현 기자 첸백시, 소속사 INB100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가처분 심문 열려'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