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사 공작 뒤 폭행·감금…수사기관은 축소·은폐법원 "국가가 종교자유 침해…교회 내부분열 조장" 故 박형규 목사의 빈소. 2016.8.19 ⓒ 뉴스1 최현규 기자관련 키워드박형규서울고법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관련 기사[인사] 신한은행[인사]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인사]신한지주·신한은행[인사]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민청학련 지원' 기독학생회 간부 43년만에 재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