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형 이례적, 1심 선고형 범죄에 상응하지 않아"1심 벌금 1000만원 선고…조민, 항소 여부 미확인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민입시비리혐의항소서울중앙지검검찰410총선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조민 입시비리 위증 혐의' 前 서울대 직원, 항소심도 무죄'입시 비리 혐의' 조민, 2심도 벌금 1000만원…"원심 판단 정당"'입시비리' 조민 "상처입은 분들께 사과"…검찰,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구형'입시비리' 조민 항소심 재판 내년 3월로 연기…변호인 측 요청 수용'입시비리' 조민 2심 시작…1심 벌금 천만원[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