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작성 공문서 행사·업무방해 혐의…벌금형에 쌍방 항소'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 징역 2년형 확정…의원직 상실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민입시비리조국벌금형항소심서한샘 기자 법원행정처, 통일사법연구위 30주년 행사…통일 대비 사법부 역할 모색'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재판 28일 시작관련 기사조국 "내가 왜 친문 주자냐…조국은 조국의 정치를 할 뿐"안철수 "대통령, 조국에게 빚졌나?…조민수호 차정인에게 장관급 자리"'조민 입시비리 위증 혐의' 前 서울대 직원, 항소심도 무죄'입시 비리 혐의' 조민, 벌금 1000만원 확정…검찰·조민 상고 안해'입시 비리 혐의' 조민, 2심도 벌금 1000만원…"원심 판단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