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당시 세미나 참석 고등학생을 조민으로 착각했을 것"정경심 재판서 조민 서울대 인턴십 관련해 "조민 참석했다" 증언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의 딸 조민씨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관련 2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은 후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4.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민입시비리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조국 "내가 왜 친문 주자냐…조국은 조국의 정치를 할 뿐"안철수 "대통령, 조국에게 빚졌나?…조민수호 차정인에게 장관급 자리"'입시 비리 혐의' 조민, 벌금 1000만원 확정…검찰·조민 상고 안해'입시 비리 혐의' 조민, 2심도 벌금 1000만원…"원심 판단 정당"[속보] '입시 비리 혐의' 조민, 2심도 벌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