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재판 중복 문제로 기일변경 신청"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차에 타고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이날 위계공무집행방해등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민법원조국업무방해허위작성공문서행사관련 기사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교비횡령'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공정위, 조민 화장품업체 조사 착수…허위 리뷰 등 법 위반 의혹경찰 '조민 표창장 위조' 최성해 고소한 정경심 추가 소환 조사[단독] 경찰, '조민 표창장 위조' 최성해 총장 고소한 정경심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