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의전원 지원 시 허위 문서 제출 혐의 檢 징역 1년·집행유예 3년 구형…1심 재판부는 벌금 1000만원형 선고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자녀 입시비리로 징역형을 확정 받고 복역 중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27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고 있다. 2023.9.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자녀 입시비리로 징역형을 확정 받고 복역 중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27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고 있다.. 2023.9.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씨가 1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조국의 법고전 산책' 북콘서트에서 참석 소감을 말하고 있다.2023.4.11/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이날 위계공무집행방해등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차에 타고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이날 위계공무집행방해등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