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판결문을 낭독한 뒤 징역 5년을 선고하는 모습. 2026.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주진우 "이혜훈 의원실, 1년 못넘긴 보좌진만 57명…갑질여왕 임명 안 돼"관련 기사'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정면 위배, 비난 받아 마땅"(3보)[속보] 法 "경호처 尹 체포영장 집행 거부 효력 없어…공수처 집행 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