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9일 이어 26일 소환, 증거 확인 절차 등 진행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2024.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수현 기자 尹 "건진법사 만난적 없다" 허위 공표 혐의 첫 재판서 무죄 주장'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