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2024.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