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연 "구속 지나치게 가혹…다시 판단해 달라"…재판부 "이유 없어"관련 키워드남부지법구속적부심대진연대학생진보연합홍유진 기자 국회 운영위 '尹·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결의안 의결…野 불참[속보] 與, 운영위서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의결…野 표결 불참관련 기사'국민의힘 당사 난입' 대진연 회원 2명 구속적부심 신청…21일 심문'윤소하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보석…"보증금 1천만원"'윤소하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측 "지문·영상 없는 증거 문제"'윤소하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첫 재판…"택배 보낸 사실 없다"'윤소하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구속기소…22일 첫 재판